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<잔류시민>, <사소한 것들>정의의 기준과 개인의 존엄
LG아트센터 <바냐 삼촌>·국립극단 <반야 아재>체홉식 위로와 불교적 성찰
창작집단 싹 <환상공간>‘물의 순환’으로 완성한 환상 공간에서 열리는 감각의 교육 기회
극단 새벽 <화이트 노이즈> “나, 좀 쉬어야 할 것 같은데”
극단 초인 <어린 짐승 죽이기> 자유를 향한 몸의 절규
공놀이클럽 <미미의 미미한 연애> 로맨스 코믹 웹툰-극으로 풀어낸 도시 여성 청년의 미미(美味)한 성장 서사
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<노란 달: 레일라와 리의 발라드>시적(詩的) 정당성과 연극적 정당성: 설명과 해설을 넘어서 보여주기로
두산아트센터·극단 배다 <원칙> 학교라는 사회를 통해 묻는 공동체의 윤리
자연 속 일상공간은 극장이고, 관객은 배우다 2026 수원연극축제
21세기 연극의 정체성과 존재방식을 탐색하다제23회 부산국제연극제 초청작
너울은 한쪽에서 밀려온다 프로젝트 이어·페미씨어터 <너울 The Swell>
죽음의 극장에서 삶의 극장으로 창작집단 상상두목 <은하백만년의전쟁사 I : 보건 파시즘의 출현>
우리 안의 폭력을 향한 연극적 질문 어니언킹&드라마박스 <학살에 관한 여섯 개의 강의>
수어의 연극언어화와 감각 접근성 국립극단 청소년극·수어연극 <영지>
더 많은 삶의 욕망과 역설 두산아트센터 <모어 라이프>
극장은 얼마나 다양한 몸들을 껴안을 수 있죠? 프로젝트 레디메이드 <제일 가까운 장애인 화장실이 어디죠?>
침묵의 가치를 보여주는 말의 연극 극단 작은신화 〈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〉
자본과 입시의 폭력, 진화하는 카르텔 극단 성북동비둘기 <걸리버스3>
AI와 함께 떠나는 고래여행, 우리는 무사히 집으로 귀환할 수 있을까? 극단 하땅세 <모비딕 크루즈>
극단 장자번덕 <왕의 북> 북으로 북을 찢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