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순수예술’이라는 순혈주의, ‘상업극’이라는 배타성: 벽에 갇힌 한국 공연 생태계
독일 극장의 문은 어떻게 열리는가 한국 연극의 유럽 진출, 지원서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
탑 러너 3인, 힘이 담긴 신작이 모이다
러시아 체호프 국제 연극 페스티벌과 태평양 연극 페스티벌
치유되지 않은 식민의 상처, 무대 위에 소환된 어머니들 연극 <라스 울티마스(Las Últimas)>
관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, 극장에 다시 돌아오는 습관이 사라지고 있다 (Future of Theatre Conference 2026에서)
진정성의 덫에 갇힌 유럽 연극: 빈 예술 주간의 참사가 묻는 독일어권 연극 축제의 구조적 위기
한국엔 왜 오프 대학로는 없고 대학로만 있을까?
욕망은 어디로 숨을 수 없다 — 베나벤테의 <말케리다>, 테아뜨로 에스파뇰에서 다시 불타오르다
마티아스 릴리엔탈의 지속되는 실험 2026 독일 함부르크 공연축제 ‘레씽타게(Lessingtage)’
정장 구두를 신고 마라톤을 뛰면서 물집을 자랑하는 대학로?
2026 베를린 테아터트레펜(Theatertreffen) 진단: 텍스트의 귀환인가, 혁신의 후퇴인가?
전략 자산이 된 영국 연극
발랄하면서도 날카로운 선동 혹은 시위 새로운 교육극을 제시한 연극 <거울의 방에서(Im Spiegelsaal)>
인간의 ‘알 수 없음’을 바라보며
스타 배우는 예술가인가, 아니면 한정판 에르메스 백인가
수치심과 웃음 사이: 〈엘제 양(Fräulein Else)〉, 슈니츨러를 ‘현재화’하다
스페인 연극계, 재생과 확장의 시기 - 2025~2026 연말 연초 동향
이머시브 공연이라는 신화의 균열
‘위버모르겐(Übermorgen)’ 기관지원정책을 통해 본 독일 연극의 미래 전략